Sam Nam Annual Conference The Korean Methodist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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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행복한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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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11건 / 1페이지
삼남연회
2019-02-03
삼남연회
2019-01-02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삼남연회 여러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개인과 가정 교회와 삶에 지금도 살아서 일하시는 주님의 동행하심을 기도합니다.   저는 감독으로 당선되어 총회 참석하고, 연회의 일들을 파악하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도 선거관련 사항이 마무리가 되지 않아, 총회심사위원회에 심사과정 진행 중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아쉽게도 삼남연회가 단일 후보를 추대 형식으로 해오던 감독선거에 선관위의 선거법과 전통사이에 충돌이 벌어져 부득불 다자간에 후보 경선이 있었습니다. 최대한 교리와 장정에 위법하지 않은 선거를 통해 선출되어야 했고, 선거관리위원회의 규칙에 따라야 했기에 경선을 통해 감독이 당선 되어야했습니다. 그에 따르는 과정에 저를 지지해 주시고, 또 다른 후보를 지지를 보내신 모든 것이 아름다운 세움에 과정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참여하…
삼남연회
2017-03-01
1703 복사.jpg   새봄에 인사드립니다.   삼남연회 모든 교역자와 성도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만물이 약동하는 새 봄! 성령의 강력한 역사하심으로 여러분이 섬기시는 교회와 사역 위에 날마다 부흥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절기상으로는 사순절을 시작합니다. 국가적으로 혼란과 어려움을 당한 현실에서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교회 안으로는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여 교회마다 든든히 서가고 교회 밖으로는 이 나라와 사회가 혼란과 분열을 극복하고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아서 평화로운 세상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는 사순절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사순절기와 고난주간을 넘어서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우리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주일 후에 제37회 삼남연회가 4월18-20일 구미제일교회에서 개최될 것입니다.   특별히 금년 연회는 종교개혁 500주년(1517…
삼남연회
2017-01-11
1_wallpaper2_1024(2).jpg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삼남연회 안에 있는 15개 지방 429개 교회 4만 5천의 성도들 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삼남연회는 “성령의 역사로 날마다 부흥하는 연회”라는 표어를 달았습니다. 교회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사하시면 개인이든 교회든 민족이든 놀라운 부흥을 경험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부흥은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초대교회 부흥의 역사를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하고 승천하시면서 주신 말씀이 계십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님을 기다릴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임재하면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120성도들은 성령을 기다리면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행1:14)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순…
삼남연회
2016-10-07
16년 10월 감독서신 복사.jpg   부흥의 동력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지난 2년 동안의 제 마음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노심초사’(勞心焦思)라 할 수 있겠습니다. 목회자로 부름 받아 사역을 해온 36년간의 마음 또한 ‘노심초사’였습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중한 직임을 맡겨주신 주님께서 사울 왕 때문에 겪으셨던 아픔이 나로 인하여 되살아나지는 않을는지 노심초사였고, 합의와 협력과 신뢰라는 과정을 통하여 감독이라는 직임을 감당하게 하신 삼남연회 모든 성도들에게 ‘과연 우리의 방식이 틀리지 않았다.’라는 확신을 줄 수 있을까 하는 ‘노심초사’였습니다. 그 마음으로 저는 감독으로서 수행하는 모든 사역, 5분짜리 설교 하나까지 최선을 다하지 않은 적이 없었음을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본심이나 노력과는 관계없이 섭섭하게 하였거나 불쾌감을 느끼게 한 누군가가 계시다면 지나간 일이라 하더라도 말씀해 주시는 즉시 반드시 사죄를 청할 것임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시대를 사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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