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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감독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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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남연회 작성일 20-08-01 19:03 조회 245 댓글 0
 

지금의 시기를 그 누구도 한번도 가보지 않은 인생의 순례길이라는 표현에 공감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오랫동안 친밀한 교제를 경험한 다윗은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십니다

절박한 순간에도 내 생명, 생존의 매순간, 사건마다 주님의 돌보심 없이, 나는 살수 없습니다. 당신의 인도하심의 결과만 나의 쉴만한 안식이 되며, 내 존재의 근원이라는 통렬한 고백입니다.

그 사실을 알기에 저는 여호와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새벽마다 읊조립니다. 그리고 그것을 근거로 살아갑니다. 그 선택에 주의 손이 함께 하심을 맛보니 나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저도 이런 고백이 고백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삼남 연회원들의 동일한 고백이기를 원합니다.

위기의 시대를 지나면서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이 상황에서 이기게 하시고, 쉴만한 인도하심을 신뢰하기에 소망의 마음으로 여러분께 안부 인사드립니다.

 

지난 제40회 삼남연회 527-28일 연회 회기 내내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하고, 소독을 하면서 연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폐회 후에라도 연회장에서 감염의 사태가 있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의 조림의 시간 있었습니다. 잘 협력하시고 도와 주셔서 은혜 가운데 연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그 이후로 2개월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 모임 자제해야 하고, 공동식사를 할 수 없고. 방역수칙을 따라야 하는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가까운 사람과도 거리는 두시되, 마음은 가까이라는 구호를 떠올리며,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만날 때 반가이 악수하고 서로 앉아 줄 수 있는 그런 날을 꿈꾸며 소망의 기도를 드려 봅니다.

 

신앙의 진가는 위기의 상황에서 진가를 발휘될 수 있음을 압니다. 이미 우리 연회원들께서 인내의 연단을 통해서 든든한 신앙의 반석 위에 세워졌음을 알기에 박수를 보내고, 이런 시간들이 지난 후. 각 회원들마다 임마누엘의 은혜의 간증과 증거들을 기대해 봅니다.

여전히 개체 교회의 상황들이 쉽지는 않습니다. 모임의 제약. 재정의 감소, 교회의 모임에 대한 견제의 시선의 이중고 속에서 서로를 격려합시다. 혹 주변에 힘겨워하는 동료가 있는가 한번 쯤 돌아봐 주십시오. 연회는 할 수 있는 조치들을 취해 가는 행정을 하겠습니다.

 

비대면의 시대를 살아갑니다. 우리는 이 땅에 교회들에게 주시는 메시지에 귀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교회사 속에 수많은 위기를 맞이 합니다. 그런데 뒤 돌아보면, 위기속에서 세미하게 일하시는 주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뜻을 정한 다니엘과 세 친구처럼, 개인과 소수의 믿음의 사람들을 통하셔 여전히 일하신다는 것입니다.

각자의 신앙의 점검을 통해서 주님과 날마다 일대의 만남과 교제가 되어지도록 합시다, 그렇게 준비해야 합니다. 개인의 기도시간.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 듣고 순종하는 삶으로 이어지는 훈련의 기회입니다. 아무도 예배하지 않아도, 개인이 가정에서 예배가 되어지고, 작은 모임에서 예배할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그동안 기도해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럴 때 처음의 마음처럼 함께 걷는 삼남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님의 손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20725

 

연회원들의 사랑, 협력, 기도를 힘입어 임기를 보내고 있는.

 삼남연회 김종복 감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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