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 Nam Annual Conference The Korean Methodist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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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행복한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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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연회 - 연회연혁
2010`s
2018년11월11일 제19대 권영화 감독, 제20대 김종복 감독 이.취임 감사예배드리다
2018년 4월 10~11일
창원 기쁨의교회에서 권영화 감독의 사회로 제38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석준복 (전)감독 외 1명의 은퇴와 14명의 목사안수, 15명의 정회원이 허입하다.
2017년 04월 18일 구미제일교회에서 권영화 감독의 사회로 제37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김용방 목사 외 6명의 은퇴와 14명의 목사안수, 14명의 정허입이 허입하다.
2016년 10월 27일
판교 불꽃교회에서 열린 제32회 총회에서 진주지방 강남교회 권영화 목사가 삼남연회 제19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2016년 04월 6일 부산 온누리교회에서 김진흥 감독의 사회로 제36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장동주(전)감독 외 4명의 은퇴와 11명의 목사안수, 11명의 정회원이 허입하다.
2015년 4월 15일

2015년 4월 15일~16일 제주 중앙교회에서 김진흥 감독의 사회로 제35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김호자목사 외 4명의 은퇴와 20명의 목사안수, 20명의 정회원이 허입하다.

2014년 10월 30~31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31회 총회에서 부산서지방 시온중앙교회 김진흥 목사가 삼남연회 제18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2014년 04월23-24일

2014년 4월 23일~24일 합성교회에서 석준복 감독의 사회로 제34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구동태 목사 외 4명의 은퇴와 19명의 목사안수, 20명의 정회원이 허입하다.

2013년04월09일~11일 대구제일교회에서 석준복 감독의 사회로 제33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석준모 감독 외 5명의 은퇴와 17명의 목사안수, 15명의 정회원이 허입하다.
2013년04월09일~11일 또한 연회 후 연회실행위원회에서 이범석 목사의 총무 이임으로 장석재 목사를 제6대 연회 총무로 선출하다.
2012년10월30일~31일 대전 하늘문교회에서 열린 제30회 총회에서 부산서지방 우리교회 석준복 목사가 삼남연회 제17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2012년04월18일~19일  구미제일교회에서 금성대 감독의 사회로 제32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김민자 목사 외 2명의 은퇴와 7명의 목사안수, 7명의 정회원이 허입하다.
2011년04월27~28일 온누리교회에서 금성대 감독의 사회로 제31회 삼남 연회를 개최하여 최타권 감독 외 1명의 은퇴와 18명의 목사안수, 17명의 정회원이 허입하다.
2010년11월09일 삼남연회(감리교회관 대강당)에서 창원서지방 진해제일교회 금성대 목사가 삼남연회 제16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2010년04월21일~22일 대구제일교회에서 정양희 감독의 사회로 제30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피정식 감독 외 7명의 은퇴와 16명의 목사안수, 16명의 정허입이 있었다
2010년02월22일 삼남연회에 소속된 필리핀 한인교회 13개를 통합하여 필리핀선교지방을 조직하고 (제1회 필리핀선교지방회를 열다. 장소: 필리핀 성산교회) 초대감리사로 윤성한 목사를 선출 임명하다.
2010년01월04일 온누리교회 정양희 감독의 지원으로 감리교회관 3층 302호에 연회평신도 단체 사무실을 개소하다.
2000`s
2009년04월15일~16일 마산합성교회에서 정양희 감독의 사회로 제29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13개지방 13명의 감리사를 선출하고 여운원 목사 외 3명의 은퇴와 19명의 목사안수, 21명의 정회원 허입이 있었다. 또한 연회 후 연회실행위원회에서 장석재 목사의 총무 이임으로 이범석 목사를 제5대 연회 총무로 선출하다.
2008년10월30일~31일 안산1대학 대강당(강석봉 기념관)에서 열린 제28회 총회에서 부산동지방 온누리교회 정양희 목사가 삼남연회 제15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2008년08월23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영남선교대회를 개최하다. 제27회 행정총회에서 결의하여 10개 연회 197개 지방이 5800교회 153만 성도가 하나 되어 8만 명의 성도가 부산을 195개 지역으로 나누어 지방별로 전도하고 아시아드 경기장에 8만성도가 운집하여 영남지역의 감리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선교대회를 열다. 
영남선교대회의 열매로 서울연회와 서울남연회 각 지방과 삼남연회 각 지방이 자매결연을 맺어 선교비 지원과 교회개척을 결의하고 진행 중에 있다. 
영남선교대회 기념교회를 경북과 경남에 각각 1개씩 설립하기로 하고 군단위에 감리교회가 없는 군위군에 개척하고 경남에는 조융제 장로(부산 동부교회) 가 기증한 김해장유 율하지구에 기념교회를 개척하기로 하다.
2008년04월10일~11일 구미제일교회에서 피정식 감독의 사회로 제28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박승구 목사 외 2명의 은퇴와 21명의 목사안수, 22명의 정회원 허입이 있었다.
2007년04월24일~26일
군산은파교회에서 피정식 감독의 사회로 제27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21개지방 21명의 감리사를 선출하고 오세창 감독 외 4명의 은퇴와 35명의 목사안수, 37명의 정회원 허입이 있었다.
제27회 삼남연회시 호남선교연회 설치자금(2차)을 위하여 경상비 결산액 1%를 부담금으로 결의하고, 영남선교대회 기념교회 건립을 위하여 입교인 1인당 1만원 헌금을 결의하다.
2007년02월28일 제27회 총회에서 영남선교대회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결의되어 2007년 8월 23일 영남지역에서 영남선교대회를 개최하기로 하다.
2006년10월26일~27일 숭의교회에서 열린 제27회 총회에서 마산서지방 마산중앙교회 피정식 목사가 삼남연회 제14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2006년04월18일~19일 마산 창신대학 채플관에서 장동주 감독의 사회로 제26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방오영 목사 외7명의 은퇴와 44명의 목사안수, 44명의 정회원 허입이 있었다.
2005년10월26일 제주선교대회가 제주시 전역에서 전도를 하고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선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다.
2005년10월25일~27일 입법의회가 연회 산하 제주지방 조천체육관에서 개최되다.
2005년04월12일~14일 익산영생교회에서 장동주 감독의 사회로 제25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21개지방 21명의 감리사를 선출하고 김종수 감독 외 4명의 은퇴와 33명의 목사안수, 34명의 정회원 허입이 있었다. 또한 연회 후 연회실행위원회에서 임호연 목사의 총무 이임으로 장석재 목사를 제4대 연회총무로 선출하다.
2004년10월27일~28일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26회 총회에서 마산서 창원제일교회 장동주 목사가 삼남연회 제13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2004년05월07일 호남선교연회 발족 축하예배와 원형수 관리자 취임식이 광주 반석교회에서 있었다.
2004년03월30일~04월01일 대구제일교회에서 오세창 감독의 사회로 제24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호남선교연회 관리자로 원형수 목사를 임명하고 김성기 목사 외 1명의 은퇴와 43명의 목사안수, 46명의 정회원 허입이 있었다.
2003년11월27일 삼남연회 본부 건물 준공필하고 봉헌예배 드리다.(집례 오세창 감독, 설교 김진호 감독회장)(대지 755평 연면적 1,121평 - 9개층 별관 2동)
2003년10월30일 제25회 정기입법의회(광림교회)에서 호남선교연회 설치법이 통과되다.
2003년05월13일 거제동 111-3번지(대지면적 39평)주택을 155,000,000원에 매입하여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에 편입하다.
2003년04월01일~03일 마산합성교회에서 오세창 감독의 사회로 제23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정창근 목사외 3명의 은퇴와 39명의 목사안수 65명의 정회원 허입이 있었다.
2003년02월28일 거제1동 111-5번지(대지면적 58평)주택을 205,000,000원에 매입하여 기독교 대한감리회 유지재단에 편입하다.
2002년10월29일~31일 금남교회에서 열린 제25회 총회에서 군산신광교회 오세창 목사가 삼남연회 제12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2002년10월24일 삼남연회센타 건축기공예배(집례 석준모 감독)를 거제1동 109번지(연건평 812평~지하2층 지상6층)에서 드리다.
2002년04월16일~18일 영생교회에서 석준모 감독의 사회로 제22회 삼남연회를 개회하고 강원재 감독 외 11명의 은퇴와 26명의 목사안수, 53명의 정회원 허입이 있었다. 또한 삼남연회센타 건축을 확정 결의하고 추진하기로 하였다.
2001년03월20일~22일 익산영생교회에서 석준모감독의 사회로 제21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윤병규 목사외 3명의 은퇴와 30명의 목사안수식이 있었다.또한 호남선교연회 분할을 결의하고 총회에 건의하기로 하였다.
2000년10월26일 금난교회에서 열린 제24회 총회에서 경주교회 석준모 목사가 삼남연회 제11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2000년03월14일~16일 익산영생교회에서 최타권감독의 사회로 제20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박문순 감독의 은퇴와 36명의 목사안수식이 있었다. 또한 연회 숙원사업이던 연회센타건축을 결의하고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지방경계조정을 장정에 명시된 대로 행정단위로 개편하기로 하였다.
1990`s
1999년03월23일~25일 인천 숭의교회에서 열린 제23회 총회에서 최타권 목사가 삼남연회 제10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1998년10월30일 인천 숭의교회에서 열린 제23회 총회에서 최타권 목사가 삼남연회 제10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1998년03월17일~19일 마산 합성교회에서 신완철 감독의 사회로 제18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1년동안 교회개척에 공이 큰 지방, 교회, 개인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교역자의 은퇴 찬하식을 가졌다.
1997년03월19일~21일 이리영생교회에서 신완철 감독의 사회로 제17회 삼남연회를 개회하고 대구지방을 경북서지방으로 양분하고 전남동지방을 여수지방으로 양분하여 21개 지방이 되고 2년간 봉사할 21명의 감리사를 선출 하였다. 또한 연회 후 연회실행위원회에서 금성대 목사의 총무이임(구역담임)으로 임호연 목사를 제3대 연회총무로 선출하다.
1997년03월19일~21일 이리영생교회에서 신완철 감독의 사회로 제17회 삼남연회를 개회하고 대구지방을 경북서지방으로 양분하고 전남동지방을 여수지방으로 양분하여 21개 지방이 되고 2년간 봉사할 21명의 감리사를 선출 하였다. 또한 연회 후 연회실행위원회에서 금성대 목사의 총무이임(구역담임)으로 임호연 목사를 제3대 연회총무로 선출하다.
1996년10월24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22회 총회에서 신완철 목사가 삼남연회 제9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1996년03월27일~29일 대구제일교회에서 박문순 감독의 사회로 제16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1년간 교회 개척과 예배당건축에 공이 큰 교회와 목회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일생동안 목회에 봉사한 교역자의 은퇴찬하식을 가졌다.
1995년03월20일~31일 대구제일교회에서 박문순 감독의 사회로 제15회 삼남연회를 개회하고 경북동지방을 경북북지방으로 양분하고 전남서지방을 광주지방으로 양분하여 19개지방이 되고 2년간 봉사할 19명의 감리사를 선출하였다.
1994년10월25~27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21회 총회에서 박문순 목사가 삼남연회 제8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1994년03월15일~17일 대구제일교회에서 구동태 감독의 사회로 제14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1년동안 교회개척에 공이 큰 지방, 교회, 개인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평생목회에 봉사한 교역자의 찬하식을 가졌다.
1993년03월16일~18일 부산부암교회에서 구동태 감독의 사회로 제13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1년동안 개척교회에 공헌한 교회와 지방에 표창하고 전북서지방을 군산과 이리지방으로 전주지방을 전북서지방으로 양분하여 새로이 2개 지방이 늘어 17개 지방이 되었으며 연회 후 연회실행위원회에서 앞으로 4년간 일할 연회총무로 금성대 목사를 선출하다.
1992년10월28일~30일 서울 금란교회에서 열린 제20회 총회에서 구동태 목사가 삼남연회 제7대 감독으로 선출되어 취임하다.
1992년03월17일~19일 마산합성교회에서 김종수 감독의 사회로 제12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1년동안 개척교회에 공이 큰 지방과 교회를 표창하고 평생을 교단을 위해 봉사한 은퇴 교역자의 찬하식을 가졌으며 진주지방을 진주동지방과 서지방으로 분지방 결의하다.
1991년03월20일~22일 대구 제일교회에서 김종수 감독의 사회로 제11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1년동안 개척교회에 공헌한 교회와 지방, 2년동안 지방 발전에 공이 큰 감리사, 평생을 교단을 위해 봉사한 은퇴 교역자에게 표창하고 14개 지방 감리사를 새로이 선출하다.
1990년10월29일~31일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19회 총회에서 김종수 목사가 삼남연회 제6대 감독으로 선출되다.
1990년03월06일~08일 제주회복교회에서 강원재 감독의 사회로 제10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1년동안 교회개척에 공헌한 연회안과 타연회 교회와 개인을 표창하고 연회 10주년 기념교회를 제주지방에 개척키로 하다.
1980`s
1989년03월29일~31일 마산합성교회에서 강원재 감독의 사회로 제9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개척선교에 공헌한 교회와 개인을 표창했으며 연회실행위원에서 금성대 목사를 연회총무로 재인준하다.
1988년10월26일 서울광림교회에서 열린 제18회 총회에서 강원재 목시가 삼남연회 제5대 감독으로 선출되다.
1988년07월27일 연회소유의 건물을(부산 동래구 거제동 109번지) 수리하여 연회본부를 이전하고 9월 22일 사무실 비품을 갖추고 이전 축하예배를 드리다.
1988년03월29일~31일 대구제일교회에서 김만복 감독의 사회로 제8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1년동안 개척선교에 타연회와 본연회의 교회를 표창하고 자립연회가 되기 위해 모든 교회와 회원의 충성봉사를 재다짐하다.
1987년05월06일 미감리교 세계선교부로부터 기증받은 부산 동래구 거제동 108번지의 대지 658평과 건물 3동을 삼남연회 소유로 이전등기 완료하다.
1987년04월24일~26일 이리영생교회에서 김만복 감독의 사회로 제7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2년동안 지방발전에 공이 큰 감리사를 표창하고 부산동지방에서 울산 선교지방을 분지방하다.
1986년04월01일~03일 대구제일교회에서 이호성 감독의 사회로 제6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 1년간 개척선교에 공헌한 교회와 지방에 표창하며 연회성장과 자립을 위해 모든 힘을 집약키로 하며 마산 지방을 마산동·서지방으로 나누다.
1985년04월03일~05일 인천숭의교회와 실내체육관에서 100주년 기념대회 및 5개연회 합동연회를 그리고 중앙교회에서 이호성 감독의 사회로 제5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여 연회성장과 개척선교에 모든 자원을 동원키로 결의하고 4월 5일 연회실행위원회에서 전남지방을 전남동, 서지방으로 나누고 금성대 목사를 연회총무로 재선출하다.
1984년10월30일 서울 정동교회에서 열린 제16차 총회에서 이호성 목사를 삼남연회 제3대 감독으로 선출하다.
1984년03월13일~15일 마산중앙교회에서 여관구 감독의 사회로 제4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자립선교하는 연회"가 되도록 인적 재정적 성장과 개척선교에 모든 힘을 총동원하기로 결의하다.
1984년02월24일 연회실행위원회에서 부산시 서구 동대신동 49번지(구 제일교회 건물)의 80평 건물을 총예산 8,500만원으로 매입하여 연회센타로 사용키로 결정하다.
1983년03월15일~27일 경주교회에서 여관구 감독의 사회로 제3회 삼남연회를 개최하고"총동원선교의 해"정하여 개척선교에 주력하기로 다짐하다.
1982년11월04일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4동 608-1 (기독교 방송국 503호)로 연회 사무실 이전하다.
1982년10월28일 제15차 총회에서 여관구 목사를 삼남연회 제2대 감독으로 선출하다.
1982년04월15일 연회실행부 위원회에서 이한태 목의 총무사임(구역담당)으로 금성대 목사를 총무로 선임하다.
1982년03월30일~04월01일 제2회 삼남연회를 전주 제일교회에서 최상봉감독의 사회로 개최하고"총력선교의 해"로 정하여 연회안의 군면 단위 교회없는 곳에 서울 연회의 지원을 받으며 개척교회 설립을 다짐하다.
1982년01월04일 부산시 동구 범일 2동 833의 1번지 연회사무실 이전하다.
1981년04월01일~03일 부산 시온중앙교회에서 최상봉감독의 사회로 제1회 삼남연회를 개최하였고 새로이 피선된 연회실행부위원회에서 이한태 목사를 총무로 선출하다.
1981년01월25일 최상봉 감독의 사회로 연회본부에서 삼남연회 선교운동본부 현판을 걸고 기념예배를 드리다.
1980년12월15일 감리교 재단본부 지원으로 부산시 중구 부평동 4가 43-2에 연회사무실(연회본부)을 마련하고 최상봉 감독의 사회로 연회시무식을 거해하다.
1980년10월29일~31일 모인 제14차 총회에서 최상봉 목사를 삼남연회 제1대 감독으로 선출한다.
1980년10월13일 연회실행위원회에서 이한태 목사를 조직 연회총무로 선임하다.
1980년09월28일 손영규 목사를 임시관리자로 임명하다.
1980년09월00일 손영규 목사를 임시관리자로 임명하다.
1980년05월28일~30일 모였던 13회 제2차 특별총회에서 삼남선교연회를 삼남연회로 독립시키고 삼남연회를 다음 11개 지방으로 조직하다.(부산서, 마산, 부산동, 대구, 경북동, 이리, 전주, 진주, 전남, 제주, 울진)
1980년03월19일~21일 제14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교회당에서 모이다.
1970`s
1979년03월21일~23일 제13회 삼남선교연회를 대전 제일교회에서 모이다.
1979년02월09일 총회 실행부 회에서 강춘모 목사를 삼남선교연회관리자로 피선 4월 1일부터 감독 회장이 임명하다.
1978년03월29dlf~31일 제12회 삼남선교연회를 대전 제일교회에서 모이다.
1977년06월30일  제11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 감리교회에서 모이다.
1977년03월23일~25일  제11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 감리교회에서 모이다.
1976년11월12일 총리원 이사회에서 1978년 총회까지 (13일) 삼남선교연회사업을 계속하기로 결의하고 이내강 관리자를 재임명하기로 결정하다.
1976년04월07일~9일 제10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감리교회당에서 모이다.
1975년03월20일~23일 제9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감리교회당에서 모이다.
1974년03월20일~23일 제8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감리교회당에서 모이다.
총회 실행부 회에서 강춘모 목사를 삼남선교연회관리자로 피선 4월 1일부터 감독 회장이 임명하다.
1973년03월21일 제6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감리교회당에서 모이다.
1972년03월15일~17일 제6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감리교회당에서 모이다.
1971년07월28일 총리원 이사회에서 삼남선교연회 내규를 일부 수정하여 8월 5일 운영위원회를 열다.
1971년03월10일~12일
제5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감리교회당에서 모이다.
윤춘병 목사의 관리자 임기 만료로 총리원 실행이사회에서 후임관리자를 선정하니 김기종 목사가 피택되어 5월 5일 감독이 임명하다.(5월 17일 사무인계) 
지난 연회시에 준협동회원이 가담된 투표행사로 인하여 무효화를 선언하고 대구에서 동년 15일 임시연회를 소집했으나 성원미달로 휴회된다.
1970년03월18일~20일 제4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 감리교회당에서 모이다.
1960`s
Xt8Vj1Bq7Kq4Ut3Hv8Ea년 Rz5Gq9Qr3Kl9Eh6Sj
1968년03월12일~15일 제2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교회에서 모인다.
1968년03월12일 삼남선교연회 관리자로 윤춘병 목사가 총리원 이사회에서 산출되다.
1968년03월05일~07일 제3회 삼남선교연회가 대전 제일교회당에서 모이다.
1967년05월29일 선교연회 제1회 사업위원회를 부산에서 변흥규 감독 참석아래 회집되다.
1967년05월21일 부산구 총리원 사무실에 연회 사무실을 차리고 관리자 윤춘병 목사의 사회로 선교연회본부 시무예배를 드리다.
1967년03월29일
모였던 남부연회시 변흥규 감독 사회로 제1회 삼남선교회를 회집하고 정식으로 선교연회를 조직하다. 선교연회산하지방은 다음과 같다.
부산, 진주, 마산, 경북, 전남, 전북, 제주지방
동 연회에서 선교연회에 파송받은 선교사는 다음과 같다.
ㆍ채부리 선교사 부산, 마산, 진주, 제주지방 사업
ㆍ서광도 선교사 전남, 전북지방 담당
ㆍ신도열 선교사 경북지방 담당
ㆍ마태진 선교사 부산지구 엠 와이 에프 사업
ㆍ문인숙 선교사 사회사업
ㆍ채선혜 선교사 부산지구 여성사업
ㆍ채수애 선교사 사회사업
1967년03월24일 모였던 총리원 이사회에서 선교연회에 대한 제반 법규를 제정하는 한편 명칭을 삼남선교연회라 제정한다. 
동 이사회에서 제1대를 관리자로 윤춘병 목사를 선출하다.
1967년03월02일 서울 정동교회에서 모였던 제10회 특별총회에서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제주도, 부산광역시를 일원으로 선교연회를 창설하기로 하고 그 모든 준비를 총리원 이사회에 일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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