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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목회자아카데미

함께 걷는 행복한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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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과 한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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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우재 작성일 16-10-21 12:45 조회 1,436 댓글 0
 

소와 사자가 있었습니다. 둘은 죽도록 사랑합니다. 둘은 결혼해 살게 됩니다. 둘은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합니다.
소가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풀을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습니다. 사자는 싫었지만 참습니다.
사자도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살코기를 날마다 소에게 대접했습니다. 소도 괴로웠지만 참았습니다.
참을성은 한계가 있습니다. 둘은 마주 앉아 얘기 합니다.
문제를 잘못 풀어 놓으면 큰 사건이 되고 맙니다.
소와 사자는 다툽니다. 끝내 헤어지고 맙니다.
헤어지며 서로에게 한 말은 난 최선을 다 했어라는 말입니다.
소가 소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고, 사자가 사자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면 그들의 세상은 혼자 사는 무인도입니다.
소의 세상, 사자의 세상일 뿐입니다.
나 위주로 생각하는 최선, 상대를 못 보는 최선, 그 최선은 최선일수록 최악을 낳고 맙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최선을 다한다고 고집 피우지 말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이해가 안되면 그냥 용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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