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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우재 작성일 16-12-13 19:16 조회 1,076 댓글 0
 

페인 세레잘레스 델 콘다도마을에서 생긴 일입니다. 인구가 80명밖에 안되는 이 작은 동네에 돈벼락이 떨어졌습니다. 이 마을 출신인, 유명한 부자가 죽은 다음에 자신의 유산을 모두 이 가난한 고향사람들에게 나누어 줬기 때문입니다. 과연 얼마나 받았을까요?
 

멕시코를 대표하는 맥주, [코로나]의 전() CEO ‘안토니노 페르난데스가 돈을 준 사람인데요,
그가 세상을 떠나면서 16,900만 파운드(2,480억원)에 달하는 유산을, 고향 사람에게 다 나누어 준 겁니다.
그는 스페인 이 곳에서, 가난한 집안의 13남매 중, 11번째로 태어났고, 가난 때문에 14살에 학교도 그만두고 부모를 도와 생계를 꾸려 나가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1949년 처삼촌 덕에 멕시코로 이주하며, 결국 성공한 겁니다. [코로나] 맥주회사를 멕시코에서 맥주 시장점유율 45%,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수입하는 맥주로 성장시키고는 2005년에 은퇴를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8월에 98세 나이로 죽은 거지요.
그러면 페르난데스의 유산을 80명의 고향 사람들이 나누어 갖는다면, 한 사람당 얼마씩 받는 것일까요? 1인당 200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294,000만원을 받는답니다.
 

대단한 일이지요. 요새 하도 답답한 이야기들만 가득 차서, 해외토픽 이야기 하나 했습니다. 거짓말은 아니겠지요.
 

 

여러분! 돈벼락을 맞은 사람이 부럽지요. 그러나 사실 더 부러운 것은 그 돈을 준 [페르난데스]입니다.
 

어떤 사람이 고급 세단 승용차의 먼지를 털고 있었습니다. 길 가는 아이가 그 모습을 보더니, 차가 좋아 보였는지, “그 차가 얼마에요?” 묻습니다. “내가 산 게 아니고 형님이 사준거야대답을 하자, 그 아이가 무척이나 부러워하는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그래서 아저씨가 너도 우리 형님 같은 형이 있으면 좋겠지...” 아이의 대답이 의외입니다. “아니오, 우리 동생이 몸이 아픈데, 동생에게 이런 차를 사주고 싶어서 그래요.”
 

차를 받는 동생도 복이지만, 차를 사주는 형은 더 큰 복이 아니겠습니까? 성경에서도 받는 자보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증언합니다.
 

저는 우리 제일의 식구들이 하나님께 복을 받아도, 받는 복으로만 멈추는 자가 아니라, 주는 복의 주인공이 죄시길 축원드립니다. 또한 우리 제일감리교회가 반드시 주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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