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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함께 걷는 행복한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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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76건 / 1페이지
    제목/ 공명지조(共命之鳥)든 어목혼주(魚目混珠)든     대학교수들을 주 구독자로 설정하여 발행되는 교수신문은 1년에 한 번씩 사자성어 하나를 선정하여 그해의 한국사회현상을 특징짓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선정하는 방법은 먼저 몇 개의 사자성어를 교수들에게 추천 받은 후, 그 사자성어들 모두를 놓고 교수들에게 선택하게 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신문이 2019년 사자성어로 선택한 것은 영남대 최재목 교수가 추천한 공명지조(共命之鳥), 즉 ‘목숨을 함께 하고 있는 새’라는 뜻의…
    제목/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통령의 모친께서 돌아가시면서 마지막 남긴 말이 “그래도 행복했습니다.”였다고 합니다. 아들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어머니로서 많은 일을 겪으시면서 안 좋은 일도 제법 많이 겪으셨을 터이지만 그래도 행복했었다고 고백하는 그 말은 작지 않은 울림으로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천상병 시인의 ‘귀천’ 시의 한 구절과도 같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남기신 그분께선 다니던 성당에서 장례식을 치르며 나온 말이, 같은 성당에 다니는 신도들조차도 대통령 어머니신줄 몰랐다고 할 정도로 티…
    제목/ 아직도 우리에게 소망이 있으니      남다른 애국심과 통찰력, 뛰어난 전술전략을 구사하여 궤멸의 위기에서 나라와 왕조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어이없게도 국왕의 판단미스와 간신배들의 모함 때문에 죄수가 되어 옥에 갇힙니다. 그가 옥에 갇혀 있는 동안 조선 수군은 일본해군에 완패하는 지경에 이릅니다. 위기 상황에 구원투수로 옥에서 풀려난 장군은 왕에게 “신에게는 아직도 열 두 척의 배가 있사오니...”라는 유명한 상소를 올립니다. 그리고 그 열두 척의 전선으로 믿기 힘든 승리를 거두어 …
    오래전에 OCN 영화 채널 방송을 통해 스티븐 킹 원작 '쇼생크 탈출'(The Shawshank Redemption)이라는 영화를 두 번 정도 본 적이 있습니다. 앤디라는 주인공은 현명해 보이면서도 냉철하고, 쉽게 감정을 노출시키지 않으면서 온화하면서도 무서운 집념이 번득이는 주인공의 캐릭터가 가슴에 오래 남아 있습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 앤디는 유능하고 젊은 은행간부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인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선고받아 [쇼생크]라는 교도소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앤…
    제목/ 혹서기에 본 영화들     8월 들어 날씨가 너무 무더워져서 금요심야기도회에 영화를 관람하기로 하고 지금까지 3편의 영화를 관람하였다. 영화사상 최고의 걸작품 중의 하나인 ‘십계’, 한 대학의 철학강의실에서 벌어진 ‘신은 죽었다.’라는 주제의 논쟁을 다룬 ‘신은 죽지 않았다.’, 기도는 인간이 인생길에서 만나는 여러 도전들에 대한 또 다른 종류의 싸움이며 이 싸움을 잘 싸울 것을 가르쳐주는 ‘워 룸’(War Room) 등 세편의 영화였다. 영화관람은 금년 여름을 지내며 경험한 또 하나의 즐거움…
    제목/ 정말 몇 명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요14,2-3 말씀에 의하면, 주님은 우리를 위한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오셔서 우리 성도들을 영접하겠다고 하시었다. 계7,9은 주님이 예배하신 저 천국에 살 사람들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고 하였다. 하지만 천국이 무한정 큰 것은 아니니 롬11,25에서 사도바울은 주님의 구원계획에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 즉 정하여진 인원, 정원(定員)이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기독교 역사가 이미 2천년을 넘었지만 아직도 주님의 재림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보…

    김진흥 감독설교 더보기
    아르메니아켄타니하바트교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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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흥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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