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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스토리

소통. 공감. 연합.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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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55건 / 1페이지
    북아 T국의 하늘가족입니다. 추운 날씨 가운데 강건하시길 빕니다. 최근 소식 첨부하오니 계속해서 함께 손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북아프리카 T국에서 하늘가족이 드립니다. ** 하늘가족 후원계좌 : 신한은행 110-059-034165 * 미국이나 외국에서 입금할 경우(신한은행). 은행명 : SHINHANBANK 계좌번호 : 110-059-034165 이름 :…
    샬롬~ 사랑하는 동역자님그간 평안하신지요? 첨부화일로 에콰도르에서 47번째 선교소식을 전합니다. 모두가 힘든 이 때에 늘 강건하시고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에콰도르에서 장다슬 올림
    그간 평안히 잘 지내셨는지요? 북아 하늘가족이 안부전합니다.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었습니다. 이곳의 날씨는 한국보다는 따뜻하지만, 이제는 겨울옷을 입어야 할 정도로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I형제와 그의 가족 관련하여 긴급하게 기도부탁할 것이 있어 이렇게 나눕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이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계속되는 극심한 박해 상황 가운데에서도 I형제와 51명의 그의 가족들은 지금까지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한 …
    북아 T국의 하늘가족입니다. 평안을 전하며 소식 드립니다. 1. 이곳의 코로나 상황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한 달 전에 검사량 대비 확진율이 17%였던 것이 25%, 27%까지 증가하더니, 10월 중순엔 38% 다시 10월 22일(목요일)엔 45%까지 증가한 상태입니다.  지금은 검사하면 거의 두 명 중 한 명은 양성 확진이 나오는 심각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검사 장비나 의료진 수 등 모든 것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는 손을 쓰지 못하는 모습입니다.&n…
    북아 T국에서 하늘가족이 문안드리며 소식전합니다. 매우 강렬하던 이곳 T국의 여름 무더위도 9월이 되면서 조금은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 아직 햇살은 강하지만, 아침저녁뿐 아니라 낮에도 한국의 가을 날씨와 같이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지내기에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 지난 7,8월 기후변화로 인해 예년보다 더 큰 비와 태풍이 와서 그 피해가 컸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우리 ㅈ님의 위로와 세밀한 도우심이 함께 하길 ㄱ도합니다. 1. 하늘가족 소식 …
    북아 T국에서 하늘가족이 문안드리며 소식드립니다. 지치기 쉬운 계절,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늘 ㅈ께서 함께 하시며 돌봐주시길 ㄱ도합니다. 겨울에 시작된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봄을 느끼지 못하고 여름이 왔는데도 여전히 겨울 같은 움츠러든 분위기 속에 있었는데, 이제는 이글거리는 강렬한 태양이 우리가 여름을 살고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올여름은 무더운 날씨와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이전과 비교해 더욱더 힘든 계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ㅈ께서 모든 어려운 여건 속…
    샬롬! 사랑하는 동역자여러분~~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저희 부부는 동역자님의 중보로 무탈히 지내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첨부화일로 선교소식 올려드리니 보시고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늘 강건하시를 기도합니다.   에콰도르에서 장다슬 전수미 올립니다
      그동안 저와 인도네시아를 위해 기도로 함께 해주셨던 동역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15년간의 인도네시아 사역을 마무리하며 현재는 안식년으로 한국에 있습니다. 안식년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시고 꿈꾸게 하신 새로운 사역의 길을 걷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꿈꾸게 하셨으니 꿈을 이루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앞으로의 사역에도 계속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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