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 Nam Annual Conference The Korean Methodist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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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행복한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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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버니언이 「천로역정」을 쓰기까지 조개가 일부러 진주를 품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연찮게 굴러 들어온 작은 모래 한 알이 진주를 만든다. 조개는 아픔을 주는 모래를 뱉어 내려고 발버둥치지만 모래는 결코 나가지 않는다. 인고의 세월이 흐른 뒤 영롱한 빛을 발하는 진주가 탄생한다. 상처와 허물로 인해 아픔을 당하지만 그 상처에서 영혼의 향수가 뿜어 나온다. 예수님은 의도적으로 상처를 받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스스로 버림받고 고통당하셨다.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상처받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래서 주…
      직설박영선·김관성 | 두란노 선배 목회자와 후배 목회자의 10회에 걸친 대담을 삶과 신앙, 교회라는 주제 아래 묶었다. 세부적으로는 신앙이 무엇인지, 사명이 무엇이고 어떻게 각자의 사명을 이뤄가야 하는지, 그럼에도 죄인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연약함과 슬럼프를 벗어나 복음을 전하며 살 수 있는지 등 반드시 한 번은 답을 찾아내야 하는 문제들을 대담으로 정리해 하나님의 자녀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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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고 난 후, '내가 이 내용을 성도들에게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하는 심각한 고민이 들었다. 기존의 교회와 성도들은 창세기 1장의 창조 기사를 물질적 창조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그런 생각이 고착화되었기에 내가 강단에 서서 창세기 1장을 설교할 때 "여기 나오는 창조 기사는 물질적인 게 아니라 기능적인 내용입니다"라고 한다면, 그날 회중은 웅성웅성할 것이고 나는 그날부로 자유주의자로 낙인찍힐 것이다.   저자는 휘튼칼리지 구약학 교수 존 왈튼이다. 나는 이분을 새물결플러스에서…
        목회나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항상 즐겁고 기쁜일이 있는 것은 아니다. 신앙생활의 상승곡선인 고기압이 있듯이 저기압으로 축 늘어질 때도 있다. 우리는 오염의 시대에 살고있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은 상실한 현실의 세상에서 동굴의 신앙인처럼 자기 자신을 자책하며, 영적에너지가 고갈이 되어,빈들에 마른풀 같은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바라보며 믿음을 지키며 통과될 터널의 신앙을 소유하여 어두움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며 터널을 통과하는 간증…
    『목사 웨슬리에게 목회를 묻다』 (김동환, kmc, 2014) 추천- 최성환 목사(대구지방 믿음교회)   「목사 웨슬리에게 목회를 묻다」 이 책을 작년 연말부터 족히 세 번은 읽었다. 처음에는 숙제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지방내 몇몇 목회자들과 새해 목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준비하며 함께 읽고 목회를 돌아보고 나누기로 한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각자가 읽어온 것을 2박 3일간 나누기로 했기 때문에 숙제하듯이 꼼꼼하게 읽었다. 그런데 막상 읽기 시작하면서 숙제라는 생각은 자연히 접게 되었다. 목사로서 웨슬리가 …
    『인간음치』(와다 히데키, 한성례 역, 도서출판 풀빛, 2008) 음감이 둔해서 노래를 잘 못 부르는 사람을 ‘음치’라고 하며, 박자감이 없으면 ‘박치’, 춤이나 운동을 못하면 ‘몸치’, 길이나 방향 감각이 둔한 자들을 ‘길치’라고 한다. 오늘 소개할 책은 ‘인간 음치’이다. 인간 음치란 인간에 대한 감각, 즉 대인 관계와 관련된 감각이 둔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다른 사람과 ‘리듬이 안 맞는 사람’을 뜻한다. 우리말로는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으로 번역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장례식에서 맛있는 음식 이야기를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양창순, 센추리원, 2012) 누군가 목회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가? 하고 묻는다면, 서슴없이 ‘인간관계’라고 말하고 싶다. 일주일에 10여 차례 설교하는 것,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 것, 성도 가정을 심방하는 것은 어느 정도의 훈련과 노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관계의 문제는 훈련과 노력만으로 성과를 낼 수 없는 어려운 문제이다. 주변에서 존경하는 선배 목사님들이 성도와의 관계 문제들로 인해 부정적인 결단을 하시거나, 장기간의 다툼으로 교회가 나뉘어지는 과정을 보면…
    도 서 명 : 거룩한 등정의 사다리 출판사명 : 은성 저 자 명 : 요한 클리마쿠스 저/ 최대형 역 요 약 : 정교회 전통에서 성서와 전례서를 제외하고 요한 클리마쿠스(John Climacus)가 쓴 이 책만큼 널리 읽히고 있는 책을 없을 것이다.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이 책이 자국어로 번역되어 많이 읽히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많이 읽혀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정교회 전통에서는 사순시기에 사제들과 수도사들과 신신한 신앙인들은 이 책을 읽고 묵상하는데, 일생에 40~50번 이상 읽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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